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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Good sentence

8.4 신명기 30:15-21 생명을 택하여라

사용자 development world 2019. 10. 17. 16:35

8.4  신명기  30:15-21  생명을 택하여라

8.4 신명기 30:15-21 생명을 택하여라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 것이 있다면 생명일것입니다. 이 귀중한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은 더 없을것입니다. 그래서 생명은 유일무이하다고 합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오늘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앞에 두었다고 합니다.

 

그 첫 번째로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길로 행하며 그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차지할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것임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 행한다면 반드시 우리에게는 복과 생명이 올것이라고 말씀하였습니다. 그러나 다른신들에게 절을 하면 너희에게 선언하노니 너희가 반드시 망할것이요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차지할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지 못할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오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주님이 반드시 이와같이 우리에게 생명의 축복을 내려주시겠다고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히포크라테스 선서

서약

나는 의사인 아폴론을 두고, 아스클레피오스를 두고, 히게이아를 두고, 파나케아를 두고, 그리고 모든 남신과 여신을 두고, 그들로 나의 증인을 삼으면서 내 능력과 판단에 따라 이 선서와 계약을 이행할 것을 맹세합니다.스승에 대한 의무

이 기술을 나에게 가르쳐준 사람을 내 부모처럼 여기고 나의 생계에서 그를 짝으로 삼으며 그가 재정적으로 궁핍할 때는 내 것을 그와 나누며 그의 가족들을 내 형제로 간주하고 또 그들이 그것을 배우기를 원하면 보수나 계약없이 그들에게 이 기술을 가르치며,내 아들과 내 스승의 아들과 의사의 규범을 선서한 학생들에게만 규범과 구두지시와 다른 모든 가르침을 전하고 그 밖의 다른 누구에게도 전하지 않을 것입니다.

환자에게 대한 의무

나는 내 능력과 판단에 따라 환자를 돕기 위해 처방하지, 상해와 사해할 의도로는 처방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 나는 독약을 투약해달라는 요청을 받을 때라도 누구에게든 하지 않을 것이고, 그 같은 수단을 제안하지도 않을 것입니다마찬가지로 나는 어떤 여인에게도 낙태를 일으킬 좌제(坐劑)를 주지 않을 것입니다그대신 나는 내 생애와 내 기술 모두를 순수하고 경건하게 지킬 것입니다.

나는 결석으로 고통받는 자에게 칼을 대지 않을 것이고 대신 그 분야의 기능인에게 양보할 것입니다.

어떤 집에 들어가든지 나는 환자를 돕기 위해 들어갈 것이고, 모든 고의적인 비행과 피해를, 특히 노예이든 자유민이든 남자나 여자의 신체를 능욕하는 것을 삼갈 것입니다.

그리고 내 직업을 수행하는 동안이나 직업수행 외에 사람들과 교제하는 동안 내가 보거나 듣는 것이 무엇이건 간에 그것이 널리 퍼져서는 안되는 것이라면, 그같은 것들을 거룩한 비밀로 지키면서 결코 누설하지 않을 것입니다.

벌칙

이제 내가 이 선서를 지켜나가고 그것을 깨뜨리지 않으면 내 삶과 내 기술로 모든 사람 사이에서 영원히 명성을 얻게 되고, 만일 내가 그것을 어기고 맹세를 저버린다면 그 반대가 나에게 닥칠지어다.

하나님은 우리의 생명이시오 장수이시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선택할 때 생명을 얻을수가 있고 또한 복을 얻을수가 있는것입니다. 요즘은 너무 생명경시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죽을만큼 힘든 사연과 상황이 있을것임니다마는 그러나 생명이 귀중하기 때문에 그 어떠한 이유로도 합리화할 수가 없는것입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어처구니 없는 이유 때문에 생명을 버리기도 합니다.기분과 한순간의 판단착오로 귀중한 생명을 버리기도 합니다.

우리는 죽음의 굿판을 걷어치우라는 김지하의 말대로 한때 독재치하에 학생들이 자살하자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그래서 비난도 받았지만 우리는 그 무엇보다도 귀중한 생명의 귀중성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박정희정권의 인혁당사건 광주사건 박종철고문치사사건 권인숙양성고문사건등은 모두 다 생명경시현상에서 나온것입니다.

 

사대강개발은 생명을 죽이는 일입니다. 4대교단이 합쳐서 생명을 지켜내는 일을 하고 순례를 했습니다. 핵도 생명을 파괴하는 일을 합니다. 핵발전소의 비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쟁 살인 폭력 낙태 배아복제 유전자조작등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모든 인간은 존엄합니다. 농촌살리기 운동 생명문화창조운동

우리는 하나님을 선택해서 생명을 얻고 복을 얻어야 하겠습니다. 죽음을 선택하고 화를 선택하는 망하는 길을 선택해서는 안될것입니다. 너와 네자손이 살기위하여 생명을 택하여라고 하였습니다. 택한다는 것은 결단한다는것이요 선택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냐 저것이냐 우리는 늘 선택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선택까지 해주지는 않습니다. 선택은 결단은 우리가 해야 하는것입니다. 모든 의지의 결정권은 바로 나 자신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바른 선택과 결단을 통하여 우리 하나님이 거기에 복을 내리시고 은혜를 내려주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오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귀한 땅에서 우리가 거주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생명을 얻는다는 것은 복을 얻는다는 것이요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손자병법에 승리의 비결에 대하여 나와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더욱 주님의 은혜가 넘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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