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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Good sentence

8.11 마태 14:13-21 나눔의 기적

사용자 development world 2019. 10. 17. 18:37

8.11 마태 14:13-21 나눔의 기적

8.11 마태 14:13-21 나눔의 기적

 

예수님은 병자를 고치시고 많은 무리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병자를 고쳐주셨습니다. 저녁이 되어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이곳은 빈들이요 때도 이미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먹게 하소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갈 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제자들이 이르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이니이다. 이르시되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 무리를 명하여 잔디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다 배물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두바구니에 차게 거두었다.

먹은 사람은 여자와 어린이 외에 오천명이나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이 오병이어의 사건은 복음서 네곳에 모두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님은 먼저 너희에게 있는 것을 가져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이 가겨온 것은 바로 떡 5개와 물고기 두 마리라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에게 있는 것을 가져갈 때 주님은 그것을 보시고 기적을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것을 나눌 때 놀라운 기적과 역사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나눔은 사랑이 전제되어야 가능합니다. 우리가 우리 형제를 생각하고 서로 나눌 때 놀라운 역사와 이적이 일어나게 됩니다. 십시일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十匙一飯십시일반

[장단음] 십시-일반 [주제별] 속담 숙어

열 십숟가락 시한 일밥 반

한사람이 한숫가락씩만 나누더라도 이처럼 열 사람이 한 술씩 보태면 한 사람 먹을 분량(分量)이 된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하면 한 사람을 돕기는 쉽다는 말

사랑은 나눔입니다. 나눔은 놀라운 기적을 행하게 됩니다. 나의 것을 감추고 내놓지 않을때는 기적이 일어날수가 없습니다. 주님은 이렇게 작은 것을 내놓을 때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그리고 나누고 오히려 남게 되었습니다. 5천명이 먹고 어린이와 여자를 빼고 그리고 12광주리나 남게 되었습니다.

 

제가 30여년전에 어느 외국신부가 신협운동을 설명하면서 오병이어의 말씀을 한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초창기신협은 아주 어려웠을 때 소출자를 통해서 지금은 수백억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오병이어의 기적의 말씀으로 설명하였습니다.

 

다일공동체의 밥퍼운동도 서로 나눌 때 노숙자들을 먹이고도 남음이 있게 되었습니다. 사랑의 나눔있는곳에 하나님께서 계시도다.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고 나누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건강도 나누고 물질도 나누고 슬픔도 나누고 기쁨도 나누고 우리가 내것을 내어놓지 않으면 남의 것도 내놓을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서로 서로 믿음도 내어놓고 나누고 은혜도 서로 나누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교회청소도 이처럼 우리 성도들이 몸이 불편하지만 이처럼 수고하시는 모습을 볼때 아름답습니다. 우리는 기독교인이란 타인을 위한 존재입니다. 남을 섬기는 사람이 되고 나를 낮추는 사람이 되고 나를 이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가난하고 나이도 많고 힘도 없고 가진것도 없지만 주님의 은혜안에서 서로 사랑을 나누고 은혜를 나누고 물질을 나누어야 하겠습니다. 초대교회 공동체는 서로 나누는 공동체였습니다. 오늘날 자본주의는 서로 나누지 않습니다. 가진자가 가난한자와 나누지 않습니다. 강한자가 약한자와 나누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도바울은 강한자가 약한자의 짐을 서로 나누어 지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서로 나눌 때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게 됩니다. 부요한자가 가난한자와 나눌 때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게 됩니다. 우리는 오히려 가난한자가 부자에게 감사하다고 생각하지만 부자는 내가 베풀수 있는 기회를 주어서 감사하고 선한일을 할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에게 있는 은사가 다 다릅니다. 그러나 이 다른 각기 은사를 서로 내어놓을 때 기적이 일어나게 됩니다. 나의 봉사를 내놓고 나의 물질을 내놓고 나의 재능을 내놓아야 합니다. 요즘은 재능기부라는 것이 있습니다. 수단이라는 나라에 이태석신부는 가서 아이들의 병을 고쳐주고 글을 깨우쳐주고 그리고 음악을 가르쳐주는 놀라운 역사와 기적을 베풀었습니다. 정작 자신은 미처 치료하지 못한 대장암 때문에 죽습니다. 그러나 그의 생애는 놀라운 기적과 역사를 베풀어 주었습니다.

, 이태석 신부님....아주 훌륭한 분이십니다.

요즘의 젊은이들을 상대로 존경하는 분을 조사하면 1위가 바로 이태석 신부님이라고 합니다. 저도 울지마톤즈라는 것을 보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태석 신부님은 의대를 나왔는데도 의사가 되지 않으시고

톤즈로 가셨습니다.

배설물들이나 흙, 쓰레기가 있는 오염된 물을 그냥 마시는 아이들이 사는 톤즈로요.

이태석 신부님은 톤즈로 가셔서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쳐주시고,

병에걸린 사람들을 치료해 주셨습니다.

살이 녹아내리는 병에 걸렸던 사람들에게 그들만의 신발을 만들어주셨고요,

병원을 지어서 치료해주시고, 환자를 단 한번도 되돌려 보내신 적이 없었습니다.

밤늦게까지도 열심히 하셨습니다.

글을 가르쳐 주시키도 했고요, 악기 사용법도 알려주시어, 밴드를 만들었습니다.

옷을 나누어 주시기도 하였고,

함께 해주시며 성경을 읽어주시고, 함께 에베하고, 찬양하고,

정말 톤즈 사람들을 위해 모든 것을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 주신 이태석 신부님이 암으로 끝내 병원에서 나오지 못하고,

인생을 마감하셨습니다. 이태석 신부님은 인간이 인간에게 꽃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온 몸을 다해 보여주셨습니다.

저도 이태석 신부님을 정말로 존경합니다.

 

그는 윤시내의 열애를 좋아했습니다. 그는 불꽃처럼 자신의 삶을 불태우고 갔습니다.

 

나눔은 기적입니다. 사랑의 나눔이 있는곳에 하나님께서 반드시 그곳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어제 흑석산기도원에서 강사는 실행위원목사님들을 위해 여행경비 70만원을 교인들이 해주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말이 거슬렸습니다. 교인들도 어려운데 하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어느 교회 성도는 헌금을 했습니다. 그말을 받을 사람은 또 받고 하나님이 그렇게 또 역사하신것입니다.

신학생들이 학비가 없어서 공부를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 주위에 우리가 도와야 할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나만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서로 나누는 일에 우리가 최선을 다하여야 하겠습니다.

 

우리 남신도 야유회때에도 보니까 서로 식사비를 내고 후원금을 내는 아름다운 모습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서로 나눌 때 이 세상은 더욱 아름답게 느낄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장례식도 같이 하고 슬픔도 같이 하고 할 때 그 슬픔이 더욱 나누게 되니까 없어지게 됩니다.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 좋은 점을 봐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당신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번 어린아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하라

아름다은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당신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하라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복구 되어야하며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져야 하며 무지함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원받아야한다

결코 누구도 버려져서는 안된다.기억하라!

만약 도움의 손이 필요하다면 당신의 팔끝에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당신이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걸 발견하게 된다.

한손은 당신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외면뿐만 아니라 내면까지도 너무나 아름다웠던 오드리햅번.닮고싶은 사람중 한명입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은 나눔의 기적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기적을 행하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가만히 있을 때 기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나의 것을 내놓을 때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게 됩니다. 저는 목회하면서 강진에서 장흥에서 광주에서 성전을 지어보았습니다. 아이엠에프 1998년 그 어려운때에도 1500평의 땅을 사서 성전을 짓고 교인들이 물질로 봉사로 식사봉사로 그 뜨거운 여름에도 한마음이 되어 봉사하였습니다. 그래서 아름다운 그림과 같은 새성전이 봉헌되었습니다. 나의 조그마한 것을 내놓을 때 주님은 이와 같이 12광주리가 남는 기적을 베풀어 주십니다.

 

기독교인은 타인을 위한 존재입니다. 나만의 이기적인 존재가 결코 아닙니다. 남을 높이고 나를 낯추고 나를 이기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 무더운 여름에 우리는 사람을 감동시키는 시원한 일을 많이 하는 우리가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남의 아픔과 가난에 동참하고 위로해야지 그렇지 않고 교만할 때 자기에게도 그처럼 어려운 일이 닥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의 놀라운 은혜가 우리 복길성도들위에 함께 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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